미션이 너무 늦어버렸네요 ㅠㅠ
3장. 법률가의 탄생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읽으며 이런 현실에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얼마전 유퀴즈에서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생이고 잘 나가던 변호사가 진로를 통번역사로 변경한 내용이 나왔는데 법률가가 된 이유에서 현 시대 교육의 단면을 보는 것 갘아 안타까웠습니다.
부모님에 의해 의사에서 판사로 진로가 변경되고 그에따라
부모님의 최종목표인 대법원장이 되기 위해 결혼도 반대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출연자는 여성이었습니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법률가로서도 의미가 있었지만 언어공부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힘들어도 재미있다라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일이 나를 힘들게 하는가, 빛나게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 저자는 법률가의 특권이 특권의식이 되어 오용되는 점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나열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법조인의 이미지는 어떠한가요? 그런 이미지가 만들어진 이유를 무엇인가요?
2. ( )는 국가를 통제하기 위한 도구라면,( )는 그 법이 올바로 기능할 수 있게돕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두 빈칸을 채워주세요.
3.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일하는 변호사를 바라보는 법조계의 시선이 참안타까웠습니다.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가 생각나기도 했구요. 괴물의 수족이 되는 법률가, 정직한 반성과공개가 없는 이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6월의 시작, 2025년도 벌써 절반을 향해 가네요
이번주 어수선할 수 있는 한 주이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독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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