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공감이 만든 혐오
1장 느낌에서 시작되는 배제와 차별
1. '공감'을 쉽게 정의 내리기는 어렵지만 저자는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처지에 서보고 다른 사람의 느낌과 시각을 이해하며 그렇게 이해한 내용을 활용해 행동 지침으로 삼는 기술'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정의에서 공감을 크게 두 유형으로 나누는데 그 유형의 명칭과 정의를 적어주세요.(20쪽)
2. '거울 뉴런' 에 대한 내용 중 흥미로웠던 부분은 어떤 부분 이셨나요?
2장 부족 본능, 우리 아닌 그들은 인간도 아니야
3. '공감은 마일리지 같은 것이어서 누군가에게 쓰면 다른 이들에게는 줄 수 없다.'(54쪽) 라고 하는데동의 하시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3장 코로나 19의 대유행, 혐오의 대유행
4. 팬데믹 시대에는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가 급속히 퍼지는 현상인 '인포데믹' 뿐만 아니라혐오, 경멸 같은 정서가 집단으로 전염되는 '이모데믹' 도 등장한다고 합니다.이모데믹을 막을 방법으로 저자는 어떤 방법을 제안하나요? (69쪽) 또 다른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해주세요^^
4장 알고리듬, '주위에 우리 편밖에 없어'
5. 여러분들은 OTT나 SNS 를 사용하시나요? 저는 가끔 유투브나 인stargram을 하기도 하는데추천 영상이나 인stargram의 광고를 보다가 섬뜩할 때가 있어요. 제가 남편과 이야기 한 내용들이 나오기도 하고제가 클릭했던 것들과 관련 있는 것들이 계속 나올 때가 많거든요. 이러한 알고리즘은 인간의 동조 심리를 이용한 것으로 매우 폐쇄적이며 이를 '반향실 효과' 또는 '필터 버블 효과'라고 저자는 말합니다.이러한 폐쇄성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109쪽)
6. 여러분은 어떤 때에 '공감'을 많이 한다고 느끼시나요? 그 공감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본다면 어떤 종류인가요?
최근에 '로기완을 만났다(조혜진)' 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에 대한 평으로공감하지 않는 세상에게 쓰는 편지 같다는 글을 봤어요. 언제나 늘 그렇듯이그 현상에 대한 범위와 깊이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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