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혐오라는 말이 일상이 되고
점점 더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 같아요.
책의 서문에서 말하는 것 처럼
‘어떤’ 공감을 ‘어디까지’ 적용하느냐에 대한 고민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어수선한 시국에 애도가 이어지는 참사까지
연말과 연시에 마음이 심란하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며 좀 더 단단한 마음을 가져보려합니다~
1/7 1부 공감이 만든 혐오 - pinetree1m
1/14 2부 느낌을 넘어서는 공감 - 준혁재정맘
1/21 3부 공감의 반경을 넓혀라 - 책사랑
총 3부로 이어져있어서 각 한 챕터씩 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네요~ 추운 날씨가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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