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에
몰입이 잘 되는편인 것 같어요^^ 짧기도 해서 쭈욱
읽게 되었는데 다 끝나고 “읭? 이렇게 끝나버렸어?” 하는 느낌이였어요^^;;
1. 책을 읽고 난 전체적인 느낌이 궁금해요~
처음 읽는 책인데 “페스트” 보다 훨씬 더 개인 감정에 치우쳐진 소설이라 제게 받아들이기가 좀 어려웠어요 ㅎㅎ
2. 1부에서 주인공 뫼르소가 매우 무감정적인 인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여러분은 어떨때 뫼르소처럼 무감각적인 사람이 되시나요?
3. 2부에서 엄마의 장례식에 슬퍼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에게 살인자로서 큰 이유가 되어 사형선고가 주어집니다. 어떤 면에선 사이코패스도 이와 같은 논리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러분은 2부를 읽으시면서 어떤 통찰을 얻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구체적이지 못한 질문들이지만 다앵한 대답이 기다려집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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