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깜박 할까봐 미리 올려요~~
1.맨처음 책의 제목을 듣고 어떤 느낌이 드셨을까 궁금해요~
2.여러분은 최고? 최악?의 형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ㅎ
3. 52p 환경에 지배당하지 않는 방법을 갖고 계신가요? 저는 오랜시간동안 원칙과 루틴 만들어나가를 해온것 같아요. 평생 현역이고픈 원칙을 중심으로 아침 루틴 운동 루틴등등
4.55p'우리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동일한 결과에 도달한다' 넘 멋져요.무엇이 그리되었으면 좋겠나요? 저는 여행꿈이 그리되었으면 좋겟어요.
5. p236 '우리 인간은 결국에는 철학을 선택해야 한다. ....... 책에 의해 형성된 신중한 고찰을 통해서든, 새벽 2시에 커피를 마시며 벌이는 열띤 토론을 통해서든, 또는 타고난 성향에 의해서든 우리는 모두 결국엔 근본적인 틀을 채택해야 한다' 대부분의 러시아인들은 교회의 처마밑에서 철학의 위안을 찾는데 로스토프 기상학에서 찾는다고 하죠. 여러분은 그 근본적인 틀을 어떤 방법에 의해서 만드시나요?
6.감금된 메트로폴 호텔에서 행해지는 로스토프 백작의 일들중 어느 에피소드가 제일 인상적이었나요?
여러분이 로스토프 백작의 입장이라면 어던 일들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7.이웃 블로거님의 글을 읽다보니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중에 '이상적인 인간은 삶의 불행을 위엄과 품위를 잃지 않고 견뎌내, 긍정적인 태도로 그 상황을 최대한 이용한다.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 내용인데 불행속에 위엄과 품위를 잃지않고 견뎌낼 수 있을까요? 저는 조금만 아파도 위엄이고 품위고 나죽겠다고 난리인데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때로는 자신의 힘듬을 묵묵히 견뎌내며 자아가 커간다는 생각도 들지만요~
이야기 나누고 싶은 내용 위주로 미션을 올려봅니다~~
싱그러운 초여름이네요~
즐독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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