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ㅠㅠ
저 이번주부터인줄 알고 느긋해했는데
지난주까지였네요😭 오늘 밤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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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자연의 질서를 찾아 헤매기 시작하다
프롤로그
1. p.34 우리는 어린아이든 다른 누구든, 백색증에 걸린 낯선 흰색 호랑이든, 심지어 돌연변이로 머리가 둘이거나, 다리 하나를 절단해 다리가 세 개뿐인 호랑이도 호랑이로 알아본다는 사실에도 놀라지 않는다. (...)별 노력이나 생각 없이도 우리는 생명의 세계에 관해 놀랍도록 많이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우리는 생활 속에서 많은 부분 무의식적으로 분류를 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의식 중에 분류했던 것들의 범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저자가 동물행동학 수업에 들었다는 단어, 한 동물이 감각으로 인지한 세계를 의미하는 이것은 무엇인가요?(35~36쪽) 이 낯선 용어에 대해 저자가 이야기한 것들 중에 이해하거나 와 닿은 부분이 있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36~46쪽)
1장. 작은 신탁 신관
3. 18세기 분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칼 린나이우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의 업적은 무엇이라고 저자는 말하나요? (75~79쪽)
2장. 따개비 안에 담긴 기적
4.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진화론을 이야기한 다윈이 등장합니다. 박물학자인 다윈이 자연선택에 의한 종의 진화에 대한 이야기에 힘을 싣기 위해 '따개비'를 연구하고 분류하기 시작합니다. 따개비를 분류하기 위해 관찰을 하면 할 수록 분류하기 어려워지게하며 다윈이 찾고자했던 진화를 지지해 줄 증거가 되는 이것은 무엇인가요? (111쪽)
3장. 맨 밑바닥의 모습
5.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한지 100년이 지난 후에도 분류학이 여전히 기준을 잡지 못하고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열거되어있습니다. 분류학에서 세분파, 병합파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음료수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20세기의 에른스트 마이어라는 분류학자는 "종"에 대한 정의를 발표하였는데 그 정의는 무엇이며, 이 정의에 대한 문제점은 무엇이었나요?(158~160쪽)
요즘 풀, 나무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어서 부쩍 도감을 많이 샀는데
이책 프롤로그에 도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제 행동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어떤 생명의 이름을 알게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저자는 무슨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네요.
제 불찰로...ㅜㅠ1주 미뤄진 독서 일정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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