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다세포 생물에서 인간까지-지구상 생물의 장대한 역사
1.단세포 생물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참 흥미진진하죠. 저는 좌우 대칭동물은 운동의결과로 나타났고 운동은 이동을 자유롭게 하여 먹이를 찾는다는 것(p296)이라는 부분에서 우리몸을 살펴보았어요. 그리고 지구에 존대하는 착추동물가운데 닭의 개체수가 260억마리로 가장많고 인간이 70억, 소,양, 돼지가 각각 10억마리이며 인간의 활동으로 지구온도가 높아지고있다는 부분을 읽으며 지구의 주인인양 사는 인간들은 좀 반성을 하면서 공생을 많이 고민해야갰구나 생각했어요. 10장을 읽으시며 아하!했던 부분을 공유해 볼까요?
물리학자에게 사랑이란-필연의 우주와 궁극의 우연
2. 저자는 '사랑은 우연한 사건의 누적으로 시작되지만, 결혼은 쌓인 우연을 제거해가는 것'이라고 하면서 "물리학적으로는 아무 의미없는 필연의 우주에서 너를 만난 이 사건은 유일한 우연이다. 이렇게 너와의 만남은 아무 의미없는 필연의 우주에 거대한 의미를 만들게 된다"며 물리학자의 사랑을 말합니다. 우리도 우리의 입장에서 사랑과 결혼을 정의해볼까요?
11장 우리는 어떻게 호모 사피엔스가 되었는가-물리학자가 본 호모 사피엔스의 특성
3. 11장은 유발하라리의 호모사피엔스를 읽는 느낌이네요. 사피엔스를 읽을때처럼 이번에도 인지혁명이 만든 허구의 세계가 흥미로왔어요. 서로 유전자가 다른 호모 사피엔스들이 상대를 신뢰하고 협력하기위해서는 상상의 질서를 믿어야햇다고 합니다. 현실에서 규율 법 등이 인간이 만든 허상이라는 생각을 어느 때 해보시나요?
맹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기찬 날들 되시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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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 세번째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