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님 책은 집에 꽂아 놓고 안 읽은 책이 수두룩 하답니다 ㅠㅠ 이 책이 나오자 마자 꼭 이번엔 잘 읽어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선물로 딱 받았어요!! 함께 읽으면서 정독 하고자 다짐해봅니다^^
들어가는 글에 저자는 “하늘, 바람, 별, 그리고 인간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이해하고 싶었다” 라고 말합니다. 물리학자의 시각으로 경계를 넘어 세상 모든 것을 이해하고자 노력했다, 물론 한 학문 분야의 시각으로 이해하기엔 세상은 너무 거대하고 복잡하며 그래서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통해야하는 이유라고 말합니다.
과학 용어가 나오니 조금 천천히 읽어보면 어떨까해요.
12/19일 1-2장 pinetree1m
12/26일 3-4장 책사랑
새해 한 주는 쉬어가도 괜찮겠죠?
1/9일 5-6장 준혁재정맘
1/16일 7-9장 pinetree1m
1/23일 10-11장 책사랑
1/30일 12-13장 준혁재정맘
니체에게 얻은 통찰과 물리학자에게서 얻은 통찰은 어떻게 다를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결국 모든 학문은 철학으로 집결된다고 생각하는데 중간 중간 저자의 에세이도 궁금하구요~
첫째가 독감때문에 힘들어 하고 저도 몸살기가 있어 온몸이 뻐근하니 만사가 귀찮고 힘드네요. 니체의 말처럼 건강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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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니체> 두번째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