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가재가 노래하는 곳> 두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3-09-26
5

소설이 참 탄탄하게 잘 구성되어 있네요. 묘사에도 심리 자연 상황등등 감탄하며 보게되구요.

자꾸 읽고 싶고, 궁금해지고~ 몰입도 짱!이에요~

외로움에 절은 카야가 곁에 체이스가 있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배신을 당하고, 체이스 살인범으로 카야가 체포되고. 살인과 폭력의 스릴러로 시작해서 잔잔하고 환타지속 같은 습지로 독자를 끌어들여 심도있게 자연을 묘사하고 , 인간사를 날카롭게 파헤치고  로맨스와 사람살이가 다시 버무러지네요.

어떻게들 읽으실지 읽는 내내 궁금했던 것들을 미션으로 올려보아요~


1.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것이 생겼다면 적어볼까요?

2. 카야와 습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3. 카야와 오빠의 대화가 가슴을 저미게 하네요.(p295) 여러분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많이 감정이입이 되셨나요?

4. 카야는 습지에 혼자 살게 되면서 테이트에게 배운글로 책을 만듭니다. 만약 여러분이 카야처럼 어딘가에서 혼자 살게되는 상황이 된다면 어떤 일이 돌파구?가 되실것 같으신가요?

5. 카야에게 다가온 두 남자인 체이스와 테이트가 참 많이 다르죠. 작가는 이 두 캐릭터에게 어떤 의미를 둔 것일까요?

6. 책에 시들이 많이 나옵니다. 책을 읽으며 만나는 시들은 이 소설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게되던가요?

7. 카야의 오로움에 대한 묘사중에 '외로움을 아는 이가 있다면 달 뿐이었다.'를 읽으며 카야의 심정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의 묘미중 하나인묘사. 맘에 드는 묘사들을  공유해볼까요?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pinetree1m
  • |
  • 2023-10-06 10:39
답댓글

1. 카야의 엄마는 왜 혼자 떠날 수 밖에 없었을까… 아무래도 그게 제일 먼저 생겼던 질문이었어요.


3. 저도 그 부분에서 감정이입이 많이 되고 대사가 절절해서 필사를 해두었어요. 그리고 ‘30.이안류’ 부분에서 체이스의 결혼사실을 알고 또 버림받았다는 슬픔의 고통을 이안류의 두려움과 공포로 잊으려 했지만 그 조차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모습, 그리고 다시 돌아와 외로움을 받아들이는 쓸쓸한 카야의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플정도로 잘 전달 되어서 엄청 감정이입하며 읽었어요.


4. 카야처럼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을 거 같아요. 그림으로 자세히 그리고 언어로 표현하고 수집하고.. 그리고 나의 감정을 기록하면서 지냈을 듯해요 ㅎㅎ


5. 테이트는 카야가 스스로 독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체이스는 카야를 이용하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정복자로 서로 대비되는 거 같아요. 카야의 아빠가 폭력을 사용하지만 떠나기 전 카야에게 상냥했던 점을 나타내며 양면성을 보여준 것을 두 인물로 대비되게 더욱 극적으로 표현한 거 같아요. 


6. 앞으로 있을 일을 암시하면서도 인물들의 감정을 함축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거 같아요. 시를 읽으면서 소설의 빠른 전개를 한 템포 쉬어가며 속도 조절도 되구요. 마지막까지 다 읽었는데 시에 관한 마지막 반전이 정말 소름끼쳤어요~ 작가의 구성력에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23-10-06 15:48
1. 저는 뒷부분까지 읽고나서 카야의 엄마가 이미 우울증?이 깊어 자식을 돌볼 여력도 없었을거라 상상했어요.
5. 아 아빠의 양면이 체이스와 테이트를 통해 극적으로 표현~ 저는 이렇게 연결지을 생각을 1도 못했어요~
6. 저도 책 반납해야해서 끝가지 읽엇는데 막판의 반전에 감작 놀랏어요~ 카야의 시여서 놀랐고, 지역잡지에 게속 투고를 했다해서 놀랐고, 살인의 증거물이 보관되어 놀랏고, 테이트가 원고까지 다 태우는 모습에 사람이 사람을 위한다는 것은 다 태우는거구나~했어요. 말로만 하는 사랑과는 또 다른 진~한 사랑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etree1m
  • |
  • 2023-09-27 00:24
답댓글

생각보다 빠른 전개에 쓱쓱 읽어나가기

바빴는데 이렇게 풍부한 질문들 속에서 소설 속의

의미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급한 나머지 영화까지 봐버렸는데… 소설을 먼저 봐서 그런지 영화에서 각색된 부분들이

좀 아쉽더라구요~ 한 번더 곰곰히 되새겨보며 미션 수행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23-09-27 15:57
마저요~빠른 전개에 쓱쓱 읽어나가게 되더라구요. 저는 책 기다리다 급해서 영화를 먼저봤는데 더 아쉽더라구요. 스토리를 아니 전개는 더 빨리 느껴져서 책은 묘사 위주로 읽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꺼리가 많아지는 소설이라 유튜브 리뷰 참고해서 이야기 나눌꺼리를 풍부하게 만들어 봤어요~~~~다시봐도 볼때마다 여러생각을 하게 만드는 소설이더라구요. 미션준비하면서 카야가 엄마의 복수를 하는거구나 느끼기도~~ 좋은 책 추천 또 감사드려요~ 읽을때마다 어떻게 이런 좋은 책을 아셧을까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etree1m
  • |
  • 2023-10-06 10:42
유투브 리뷰까지 대단하세요👍 저도 책을 다 읽고 여운이 이렇게 오래가는 소설은 정말 오랜만이라 작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션을 보면서 더욱 더 생각해보게 되고 소설에 다시 빠져들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가재가 노래하는 곳> 세번째미션
  • 다음글 <가재가 노래하는 곳> 첫번째 미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1기]<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네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5-02-27
    1
  • [11기]<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세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5-02-17
    4
  • [11기]<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두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5-02-11
    2
  • [11기]<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첫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5-02-02
    4
  • [11기]<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진행일정
    • 준혁재정맘
    • |
    • 2025-01-27
    2
  • [11기]<공감의 반경>세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5-01-19
    2
  • [11기]<공감의 반경> 두번째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5-01-15
    1
  • [11기]<공감의 반경> 첫번째 미션
    • pinetree1m
    • |
    • 2025-01-09
    3
  • [11기]<공감의 반경> 일정
    • pinetree1m
    • |
    • 2025-01-03
    2
  • [11기]2025년 책 진행순서입니다
    • 책사랑
    • |
    • 2024-12-10
    3
  • [11기]<<하얼빈>>마지막 미션~
    • 책사랑
    • |
    • 2024-12-04
    0
  • [11기]2025년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주세요~~~
    • 책사랑
    • |
    • 2024-12-01
    1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