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에서 깨면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아이와 침대에서 뒹굴다 보면 아이가 놀아달라고 보채더군요. 그럴때 사용해본 놀이입니다. 아이가 벌이되는 놀이예요. 아니면 개미가 되어도 되구요. 그래서 아이는 엄마의 신체부위를 여기저기 쏘는 흉내를 내죠. (손으로 살짝 꼬집는 정도) 그러면 엄마는 매우 아프다는 표정으로 Oh, my head Oh, my shoulder. Oh, my knee. Oh, my ear. Oh, my foot. Oh, my hand. Oh, my chin 등등 간단하죠? 그냥 요즘같이 추울때 일어나기 싫을때 한번 해보세요. 잠도 깨고 아이 영어도하고 일석이조예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