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통의 여왕을 넘어 여신이라는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보며 마지막 작품,
"비바 라 비다"의 수박이 참 애처로왓습니다.어쩌자고 "인생이여 만세!" 일까요?저자의 프롤로그에 나온 "그림과 친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은 먼저 화가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이었다는 말처럼 화가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작품을 보니 몰입의 경지가 되네요.여러분은 프리다 칼로를 어찌 읽으셨을지 궁금해요~2. 실생활의 타일에도 많이 그려지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나의 말, 내 느낌으로 감상문을 적어볼까요?
3.툴루즈 로트네크를 저자는 두다리가 모두 부러지고 평생 장애인으로 살았기에 달리고 싶은 욕구가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 "말"을 그리고 "댄서"를 그렸을 거라고 해요. 여러분은 자신의 부족한 어떤 부분을 다른 행위로 대체시키는 것이 있나요?
4.일부 예술가들이 현실을 외면한 채 온갖 실험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일 때 케테 콜비츠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 편에 서서 그들의 삶을 그려내는 것이 예술가가 할 일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것만이 예술은 아니다'(p196) 여러분은 예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겐 여전히 어려운 그림이지만 이 번 책을 읽으면서 그림에 대해 새로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좋은 책 추천 감사드려요^^
앞부분을 아직 조금밖에 못읽어 두번째 미션부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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