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은 꼭 들어야 할
아주 특별한 미술 수업
정우철의 <내가 사랑한 화가들> 입니다.
3장으로 나뉘어져 있어 각자 한장씩 미션출제 하겠습니다.
한주 밀린 미션제출과 쉼시간을 가지고
5월 16일부터 시작합니다.
1. 5월 16일 1장 사랑, 오직 이 한가지를 추구했던 화가들 (~113) - 준혁재정맘
2. 5월 23일 2장 자존, 자기자신으로 살기 위해 모든 시련을 감수한 화가들 (~210) - 책사랑님
3. 5월 30일 3장 배반, 세상의 냉대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화가들 (_302) - 파인트리님
입니다.
서문에 요런말이 있습니다.
온 세상이 거장이라 부르는 화가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삶은 우리의 삶과 닮아 있습니다.
위대한 예술가라고,천재라고, 거장이라고 추앙받는 화가들의 인생을 공부하면서 제 나름대로 찾은
그들의 공통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니다.
그들은 삶에 버거운 고통이 찾아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갔습니다.....
그들의 아픔,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이겨냈는지, 공감도 하고 또 위로도 받을수 있을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창밖은 오월인데.. 그림을 그리기에도 아까운 순간
하며 시작하는 피천득의 <창밖은 오월인데>란 시가 생각납니다.
좋은 계절 즐기기에도 아까운 순간들이지만
서문에서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ㅎㅎ 즐거운 책읽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