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살 생일에 잔은 일기쓰기를 시작 합니다. 그날그날의 기분을 적기도하고 지나간 추억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일상기록의 일기가 소설이 되었다는게 신선하게 와닿더라구요. 어쩌면 여러분의 일기도 소설이 될수도~
1. 일기 쓰시나요? 일기 쓰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다른 사람들은 일기를 왜 쓴다고 생각되시나요?
2. 잔처럼 후일 혼자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3.잔은 자기 나이쯤 되면 포기할건 포기하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받아 들이실것 같으신가요?
4.질베르트는 매년 그랬듯이 6월 초에 루아양에 가서 홀로 바다를 보면서 가재요리에 샴페인 반병을 곁들여 먹을 생각에 즐거워합니다. 여러분도 혼자하는 어떤 이벤트가 있으신가요?(54p)
5. 잔은 멀리 동물은 떨어져 있을 때에만 참을수 있다고 합니다.동물 기르기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나요? (p95)
6. 시어머니와 알고 지내던 올가 아주머니의 아들 카자크가 말을 타고 왔을때 잔은 예측되지않은 일이 싫다고 합니다. 예상 밖의 일이 생기면 당장 나 불편할 생각부터 앞선다고. 저도 가끔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p103)
잔잔한 일상들이 생기롭게 와닿는 소설입니다.
미션이 준비되어 미리 올립니다.즐독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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