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살기가 팍팍해진 조선의 농민들은 블라디보스톡,연해주로 그리고 만주와 간도로, 북쪽 국경으로 새로운 터전을 찾아 조선을 등지고 있었습니다. 이때 새로 등장한 새로운 이주 공간이 바로 하와이 였습니다
그런데 하와이로의 이주는 북쪽 국경으로의 탈출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조선 정부가 나서서 이민을 알선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백성을 떠나보낸 고종과 조선인의 이민을 원한 하와이 농장주들의 생각, 그리고 떠나는 조선인들의 생각이 모두 달랐다는 점입니다.
알로하,나의 엄마들 진행순서입니다
소설이라 술술 읽힐듯 합니다. 두부분으로 나누겠습니다.
1.2월 14일 ~194쪽 준혁재정맘
2.2월 21일 195~ 끝 책사랑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