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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는 좋아하는 작가에게 편지를 써보자고 했어요...
건령이는 캡틴언더팬츠의 작가 Dav Pilky 에게....
재령이는 아서의 작가 Marc Brown 한테 쓰고싶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건령이는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화책을 만든다고 하니...
재령이가 지도 형아처럼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런지...
Marc Brown에게 이야기 읽어준다고 찍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암튼 질투의 화신!!!ㅋㅋㅋㅋㅋ
위에 동영상이 Marc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랍니다....ㅋㅋㅋㅋ
건령이가 완성한 Dav에게 선물로 주고싶다는 만화책 보여드릴께요..

제목은... Stamp man VS Potato man~~~
ㅋㅋㅋㅋ 이 책이 베스트 셀러랍니다........ 그런건 어디서 들어가지고는...ㅋㅋㅋ
캡틴언더팬츠에서 주인공이 TLA LA LAaaaaaaa ~~~ 요러고 말하는데..
지도 캐릭터만의 언어를 만든다고... hoy~ 와 kosmo를 사용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스탬프맨이 결국 위기에 쳐했다는....

다행히 거미가 나타나 스탬프맨이 위기에서 벗어났고...

입냄세 공격과 가시공격으로 싸우고...

비행기타고서 싸우고... 다행히 비가와서 위기모면...

마지막 대결!!
거인으로 변해서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는..

결국 포테이토맨은 싸움에서 지고...

기뻐하는 스탬프맨~~~~
ㅋㅋㅋㅋ 내용이 엉성하지만..
건령이는 요걸 만들면서 너무 뿌듯해 하더라구요....
ㅋㅋㅋ 집에 건령이가 이렇게 만든 책들이 꽤 많아요....
예전에 할아버지 한테 1탄을 보냈었는데.... 요건 4탄이라고 하네요...^ㅡ^
이번엔 건령이가 Dav 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여드릴께요..

자기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로 편지를 꾸며주고....
열심히 쓰더라구요..
울 아들놈은 I am을 꼬옥 Im 이라고 쓰더라구요...
ㅋㅋㅋㅋ 저기 중간에...ㅋㅋㅋㅋ 철자 완전 틀리고......ㅋㅋㅋ
모르는건 소리나는 대로 적더니만.....
나중에 알려줘야겠어요...^ㅡ^
울 재령이가 형아 편지보고 또 가만히 있을수가 없겠죠??
따라쟁이 재령이의 편지 보여드릴께요...

형아가 종이접기 붙이니깐 자기도 옆에서 이렇게 색종이로 만들더라구요....
책보고 Marc Brown 이름도 쓰고....
I love you는 저보고 가르쳐 달라고 해서 알파벳 불어줬구요.....ㅋㅋㅋ
근디... 어찌 건령이 편지보다 재령이편지가 눈이 더 가네요.....ㅋㅋㅋ^ㅡ^
이제 아이들 아침밥 하러 고고씽 해야겠어요....
울 남편.... 제 등뒤에서 한소리 하려고 준비중이시네요....ㅋㅋㅋ^ㅡ^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소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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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런투리드Round and round seasons go...계절에 대해서 싹 미국, 영국 교과서까지 알아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