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글을 못읽는 아이랍니다. 듣기와 말하기만 할뿐.. 쓰기와 읽기는..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곘고..^^:;; 그런데도 동네 언니들이 뭘 쓰는걸 보면 자존심 쎈 아이가 돌아서서 혼자 적습니다. 아빠처럼 책상에 앉아서 그것도 일명 "차이나펜"(붓펜을 말하는거지요..ㅋㅋ)으로 뭘 열심히 씁니다.
2살짜리 여동생..여름이한테 편지를 썼다고 가져왔더라구요..
도대체-_-내용을 알수없는지라..뭐냐고 물었더니
i love you more than octopus and squid. 라고 썼는데 못읽느냐고 핀잔을 줍디다..-,.-;;;;
오징어와 문어보다 사랑을 더 받는 여름아.. 넌 참 행복하겠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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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TTD..Frogs Live on Logs......개구리에 대해 모조리 싹~ 알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