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11편
미션1.
2. 아픈 발
리즈를 방문한 알료샤에게 호홀라코바부인은 자기가 조금이라도 필요없는 말을 하면 "그 중요한 일은 뭐예요?" 라고 하면서 주의를 달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특별히 신경쓰거나 준비하는 것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누구를 만나러 갈 때 미리 물어볼꺼를 메모해가요.시간을 좀더 의미있게 보내야한다면 제가 하고픈말이나 행동들도 미리 계획해서 메모하구요.
미션2.
3. 꼬마 악마
리즈는 자신도 그렇고 드미트리가 아버지를 죽인것에 대해 사람들이 기뻐한다고 알료샤에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죄악을 좋아한다고. 누구든지 전부 좋아한다고. 사람들은 모두 나븐짓을 미워한다고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모두 나쁜짓을 사랑한다고 하네요.
마음속으로는 나쁜짓을 사랑한다는 리즈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션3.
8.스메르자코프와의 세번재만남이자 마지막 만남
표도르 살해의 실상이 밝혀집니다. 예상밖이죠~
도스토옙프스키는 왜 범인을 스메르자코프로 설정했을까요?
미션이 미리 준비되어 하루 먼저 올려봅니다~~!!
즐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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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니체> 두번째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