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3부 8편 미차
1.2권 3부 8편 '미차'에는 드미트리가 약혼녀인 카테리나에게 3천루불을 갚기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내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방법을 썻겠습니까?
2. 3장 '금광'ㅡ
드미트리가 그루센카에게하는 행동들에 대해 질투라 표현하기도 하네요. 질투가 강한 사람은 누구보다빠르게 상대를 용서한다고 하는데 질투라는 감정에 대한 개인적인생각 궁금합니다~
3. 호홀라코바 부인이 미차에게 당신을 대신해 생각해봤다면서 제안한 일은 무엇인가요?
4. 4장 '어둠속으로' ㅡ
카테리나에게 갚을 3천루블이 호홀라코바 부인에게서도 구해지지않자 다시 그루센카가 왔는지 확인하러 아버지 집에 갔는데 담넘는 미차의 다리를 그리고리가 잡는 바람에 미차는 그만 놋쇠공이로 그리고리의 머리를 치고 맙니다. 그루센카는 그루센카를 좋아하다가 이미 5년전에 떠난 장교를 찾아 모크로예로 떠나고요.
처음부터도 이해가 안되었지만 드미트리의 행동에 어떤생각이 드셨나요?
5. 8장 '헛소리'ㅡ
드미트리처럼 돈다발을 들고 흥청망청 놀아본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놀아보고 싶으세요?
가을가을합니다~즐독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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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니체> 두번째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