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영장의 이쪽과 저쪽(p99)-이쪽이든 저쪽이든 주변 경험 있으신가요?
2.영국도 좋은 학교 보내려고 이사를 가네요 ㅋ 아이 교육을 위해 이사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우리나라에서의 계층 격차를 고민해보시나요?
4.저자는 구 밑바닥 중학교에 아이가 입학한 이후 자원봉사가 하고싶어 교복수선을 합니다.자원봉사를 해보신 경험이나 이후 자원봉사를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5."출신지가 어디이든, 피부색이 어떠하든, 무슨 종교를 믿든,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친다면 더욱 좋은 나라를 만들수 있다.그것이 내가 믿는 내셔널리즘이다." (p151-2)스코틀랜드 자치정부 수반이 한 말이라고 해요. 그는 민족성이 아닌 재주성(거주하는 곳)에 새로운 내셔널리즘의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았다고 하는데요. 문득 저 말처럼 한다면 아무문제 없을 것 같은데 세계는 왜 출신지, 인종, 종교의 문제를 겪는다고 보시나요? 넘 우문인가요??
6.우리 나라 인구가 감소하는것을 막는 방법이 이민자를 받는 방법밖에는 없겟구나 생각한적이 있는데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면 어떤 일들이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되시나요?-저는 저자가 지뢰를 터트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7.음.. 책을 읽으며 마음이 싱숭생숭하기도하네요.. 책을 읽으며 들었던 감정 하나를 골라 이름을 지어 주어 볼까요? 저는 혼돈요..
책의 내용에 핵심을 두기보다는 그냥 이야기 나누고 싶은거 중심으로 미션을 써봣어요~
민감할 수 있는 차별과 다양성의 문제를 저자의 아들을 통해 엄마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노라니 영국의 현실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투영되기도 하네요.
좋은 책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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