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경문제가 많이 대두 되고 있죠?
90년대에 밖에서 실컷 뛰어 놀았던 저의 어린시절과 다르게
요즘 아이들은 미세 플라스틱,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 등
다양한 환경문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0년이 되기 전에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저인데
20년이 지난 지금 부모라는 또 다른 역할을 하고 있어서인지 몰라도
아이들에게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구에 대멸종이 당연하게 일어났었고 앞으로도 일어나겠지만
좀 더 과학적인 이야기를 알고 싶어 골라봤습니다.
기후 변화가 아니라 기후 붕괴라고 표현하는 요즘 이 책이 어떤 시사점을 줄지 궁금해요~
<책일정>
6월 7일 : pinetree1m 1장(~105쪽)
6월 14일 : 책사랑2, 3장(~238쪽)
6월 21일 : 준혁재정맘 4, 5장( ~335쪽)
6월 28일 : pinetree1m 6,7 장(~끝)
아래 다큐에서 18분쯤에 이 책의 저자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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