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아프네요. 인후염이라 열까지 동반되어 한3일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좀 한가해요.
한가한걸 계기로다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진행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모..별건없지만^^
한 2주되었나요. 진도는 더이상 나가고 있지 않구요.
대신 재미없어하던 파닉스를 이벤트 상품으로 받은걸로 잠깐씩 해 보고 있습니다.
이 파닉스라는게 시기와 때가 있는 모양입니다. 6세까지도 너무도 싫어해서 잘 읽는데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싶어 그냥 건너 가자 했는데 책이 생기고 그냥 들이댄게 쉬운탓이였을까요. 재밌어하더군요.
매일매일 조금씩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게 몇일전 받은 교재지요. 언제드라?

저 개구리 부인을 보고 얼마나 깔깔대고 웃든지. 몸을 못가누고 웃더군요. 아이들은 소똥만 굴러가도
웃는단 말이 맞는모양이예요. 웃긴건가?

챈트도 있고 쉽고 재밌습니다.
지금 리딩부분은 아이가 좀 영어에 지루감을 느낀다고 해야하나요. 슬럼프인가봅니다. 그래서 멈췄지요.
어려워하는 교재로 밀고 나간다면 재미없음을 각인시켜 버릴까 우려되기도 하고 아직은 재미없음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기에 재밌는게 얼마나 많은데...하며 잠시 쉬어가는 타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작년봄에 봤던 리틀크리터입니다.
재밌는 교재지요.
영화나 TV프로그램을 볼때도 자막을 읽게 되더군요. 아직은 듣는게 읽는것보다 약해서 자막을 보여주지 않고 있는데도 자막으로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읽는것보다 듣는게 우선이 되어야 하겠기에 여러가지 찾아서 많이 보여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읽는건 자연스러운 과정같습니다. 듣기가 우선 된다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따로 읽기를
건드려주지 않아도 저절로 진행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동안 재미있는 영화나 TV보면서 지내려고 해요. 항상 영어는 천천히 해야 아이도 엄마도 지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천~천~히~ 꾸~준~히~^^
유투브많이 이용하시지요?
화질도 별로고 그거보느니 빵빵한 화질로 사서 보여주거나 뒤로 다운받아서 보여주지 했지만
구하지 못하는것도 있으니까요.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리틀크리터에 관한 영상을 예전에 주워담은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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