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빠져 읽다보니 기간보다 일찍 읽게 되어 미션을 일찍 올립니다.
1. <오가는 사항계로 전기는 무르익고> 에서 사항계, 고육계라고 나옵니다.우리나라에서도 사항계를 쓴 전투나 상황이 있었나요? 아는 이야기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p.197에서 주유는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왜 이런 상황이 되었나요?
3.p.207 의 내용 마지막에 교룡은 삼일우를 얻은듯했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인가요?
4. 6권을 읽으며 새로운 사람 둘을 알게되었습니다.바로 주유와 마초입니다.특히 주유는 6권에서 생을 달리하게 되는데 만약 주유가 죽지않고 살았다면 그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었을까요?사실 저는 별 차이가 없었을것 같은데 p.343에서 작가는 만약 불행히도 주유가 중도에 병들어 죽지 않았더라면 제갈량의 천하삼분의 계는 그 빛을 잃고 말았을것이라 합니다.
5. 6권을 읽으며 머릿속, 마음속에 남는 글귀가 있나요?있다면 소개해주세요.저는 노숙의 천거로 손권을 만난 방통이 했던말이 기억에 남습니다.[배움이란 한 가지에 얽매이고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그때에 따라 변화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초반보다 등장인물들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몰입도는 최고네요.중반부를 지나기 때문인지 흥미진진하고... 삼국지를 처음 읽고 있어서 마지막 10권까지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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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 세번째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