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nnemarie를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Miranda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친한 친구나 남친을 집에 부를 때 무언가 신경쓰던 마음이 기억납니다. 요즘 코로나로 친구 집에 가지도, 부르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가족 빼고 어떤 친구(모임)을 부르고 싶은지 간단히 얘기해 볼까요~
2. 여러분들~ 삶을 바라보는 관점(가치관)이 아이들을 꽤 키우셨으니 조금씩 달라졌을 거에요. Miranda의 엄마는 이것에 비유해서 얘기하네요. 여러분 삶에 지침이 되는 가치관이 있다면 나눠 주실래요.
3. Louisa는 가끔 Miranda의 엄마에게 간식 봉지를 챙겨 줍니다. 엄마는 간식을 모아서 어디에 가져다 주는지요? 엄마가 그들을 도와주는 속내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4. Julia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의 이유가 밝혀지네요. Annemarie를 위하는 마음이 조금은 심통난 듯 하지만 결국 그만의 친구를 위하는 방식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Annemarie의 건강 문제는 무엇인가요? 요즘 요원님들이 나를 위해 챙기는 건강 유지 방법은 무엇인지요?
예년과 다른 첫 명절 맞이군요. 건강히 무탈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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