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24개월인데 저는 영어에 관심은 많지만 아이와 얘기나눌 수준은 못돼서 차선책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TV를 통해서영어를 접하게 했읍니다. 물론 비디오는 제가 hippler님의책을 통해서 골랐읍니다. 몇달 전 컴퓨터를 샀는데 아이는 컴퓨터도 좋아했읍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집안일 미루고 볼때가 종종 있는데 참 재미가 있더군요 아이는 주로 노래를 조금씩 따라하더니 짧은 단어나 긴 문장의 끝을 따라 말합니다 저는 서두르지 않고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나 CD롬을 같이 재미있게 할뿐입니다.(물론 좋은 비디오와CD,동화책은 엄마가 심혈을 기울여 골라주어야하고 함께 봐주어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가 하고 싶어하니까요. 하지만 밖에 나가서 뛰어노는 것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나다.어쩜 조기교육이란것보다도, 기왕에 하려면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하는게 좋을것같네요.내가 덕본 비디오와 CD롬은 텔레토비( 영문판),디즈니,wee sing,biue clue그리고living book 그외 기타등등... 제가 최근에 읽은 책 (현명한 부모들은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신의진님의 책을 읽고 무척좋았읍니다. 많은 엄마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