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인 올해 초4년생 입니다. 아이가 태어날때 부터 제가 영어로 말을 하고 제가 가르쳤죠.
그런 다음 학교에 들어 갔을땐 아이의 수준이 높아서 학원으로 보내 기로 했어요.
그것이 2학년때지요. 원어민과 대화도 하고 자기도 넘 좋아 했죠.
아이는 유치원때 영어책읽고 영어일기쓰고, 영어독후감도 쓸줄 알았어요.
아이는 학원을 좋아했어요. 1시간한국샘, 1시간은 원어민 아이는 만족했죠.
하지만 2학년 중순경 원장님께서 1달에 한번씩 시험 보는데 아이는 레벨이 올라가서
아이는 고학년이랑 했어요. 수준은 중1이였다고 했어요.
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 였어요. 아인 불어난 영어숙제에 고학년 언니오빠들의 왕따.
아이는 책을 읽는것을 참 좋아했어요. 힘들어 했지만 아이는 금방 적응을 했어요.
모르는 것은 질문을 많이 해서 알때까지 물어 본다고들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근대 가끔 아이가 힘들어해서 방학땐 쉬게 했어요,
근대 이번에 다시 그 학원을 들어가려고 하니 학원이 문을 닫은 거예요.
괜찮은 학원은 넘 멀리 있어요.
저희 집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있지요.
그래서 지금은 영어책읽고 모르는 단어은 자기가 찾아서 외우고 학원에서 쓰던 교재와 저번에 서점에서 그래머를
사달라고해서 자기가 고르라고 해서 사주었어요. 중학교 수준이더군요.
자기가 혼자서 공부를 해요. 모르는것은 제가 조금씩 가르쳐 주고요.
문젠 제가 가르치다가 막힐때예요.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것도 이제 두려워하지 않을까?생각이 들어요.
학원에 보내야 하는지 계속 이렇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원하는 학원은 정상어학원인데 저희 집은 오금동인데 학원은 신천에 있다고 해요. 넘 멀죠.
학원비도 교재비도 넘 많이 올랐어요. 꼭 좋은 정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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