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초6 큰아들 영어 학원 가지않고 저랑
1. 스텍번 : 커뮤니티, 사이언스, (정말 훌륭한 책)하고 있고
2. 쳅터북 읽고,
3.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위 한다하는 친구 아이들 모두 토플하고 있더군요.
청#어학원, 이#학원들에서도 테스트를 아예 토플식으로 보더군요.
이런 학원들의 특징이 일단 교재가 무지 어렵고 학습량이 무지 많습니다.
그런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소위 어려운시사 문제나 나이에 많지 않는
상식들을 영어로 읽으며, 가족들까지 모두 스트레스 만빵 업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 쉬운표현이나 단어나 작문도 잘 하지 못하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외고에 보내보신 맘님들...
초6때 부터 빨리 서둘러 토플식 학원에서 훈련을 해야 하는 지 하는 점입니다.
제가 하는 지금같은 방법이 아이에게 해가 되는 것이 아닌가 궁금합니다.
일찍 토플식 훈련을 해야하나요?
(토플전형을 폐지 한다고 하지만) 외고는 어떤 식으로든 토플식의 방법을 채택할 것이라는
의견들이 있더군요.
도대체 갈피를 잡지 못하는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정말 한심하지 않습니까?
경험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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