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집이 최고였는데
하루종일 함께하는 아이들과 있으니
밤이면 저도 그냥 지쳐쓰러지네요;; 이번 미션부분 밖에
읽지 못하는 아쉬움..ㅠㅠ 얼른 처음부터 다시 읽고 싶네요.
그리고 이 책 6권도 최근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도서관은 못가지만
희망도서로 신청해놓았답니다^^;;
지인은 1권이 가장 재밌었다고 이야기해서 꼭 1권부터 읽어보고 싶네요.
3. 르네상스 미술의 설계자들
2) 용병대장부터 세기의 천재까지
1. 용병대장이었던 페데리코 공작은 우르비노 궁정에 스투디올로라고 불리는 방을 만듭니다. 이 곳의 기능과 방의 장식에 대해 설명해주세요.(p422)
그리고 자신만의 스투디올라가 현재 있으신가요?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해주세요. 혹시 가지고 싶은 스투디올라가 있으시다면 어떤 공간인가요?^^
2. 만토바를 다스린 곤차카 가문의 궁정 중 산 조르조 성 안에는 결혼의 방 혹은 그림의 방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모두 만테냐가 그린 작품인데 이 중 기억에 남는 작품과 기법을 적어주세요.(p429-436)
3. 책을 다 읽고 난 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떤 내용이신가요?
마지막 부분만 읽으니 저는 아직 감이 안오네요^^;;
요즘 항상 가족과 함께 있으니 저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따뜻한 봄이 오듯 얼른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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