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대통령 가족으로 산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아이스크림 하나 사는 것도 쉽지 않고...
총기 사건도 많고... 젊은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많은 아픔이 느껴집니다...
1. 어느 봄날 작은 동물원을 마련해준 Lloyd.
진정제를 맞은 맹수들이 눈앞에 보이고 잠시 후 맹수들의 추격을 받는 Barack 가족들...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ch.22)
2. 가끔 가장 사소한 일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법...
소소한 쇼핑으로 기분 업된 Michelle...
요원님들은 어떤 사소한 일을 즐기시나요? (ch.22)
3. 부드러운 힘을 강하게 사용할 줄 아는 Michelle...
더 나아질 세상을 위한 요원님들의 자리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ch.23)
미션이 많이 늦어 죄송합니다. 즐독하시고 새 책으로 뵙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