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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큰넘과는 달리 영어책 한글책 가리지 않고 들고오는 이 둘째녀석땜시,
제가 쑥쑥에 드나들 용기도 생기구요..^^
(언젠가는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지 않을까 하는...ㅎㅎㅎ 둘째 덕분에...)
둘째 녀석 35개월때의 모습이네요.
그땐 어찌나 이 책을 좋아하던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개월이 훌~쩍...ㅠ.ㅠ)
제게는 너무나 이쁘기만한 둘째... 마이~~~ 예뻐해주세요~~~^^*
@참!
원래 한글발음도 뚜렷하지 않는 녀석이라 영어발음도 많이 뭉개졌네요.
감안하고 들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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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humpty du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