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동영상 하나라도 더 담아 볼라구..예전에 우리 찬 태어나서 처음 치과 다녀온 뒤론..초콜릿을
준 적이 없는디..컨텐츠 공모전에 눈이 멀어..초콜릿을 주겠다는 조건으로 노래 요청을 했다지요..ㅡㅡ;;
근디..욘석이 엄마의 조건에 바로 순응하지 않더군요..먼저 먹고 나서 부르겠다나 뭐래나..--;;
에휴~ 할 수없이 그리 해줬네요..-.-;; 요즘 멜라민 성분이다 뭐다 해서..시국이 어수선헌디..
제가 준 초콜릿은 함유돼 있진 않더군요..^^;; 하튼 먹는 걸로 비양심적인 짓 하는 인간들은
평~~~~생 콩밥 먹여야 된다니깐요~!-ㅅ-+ 큼큼~ 신성한 유게에서 제가 넘 흥분했네요~^^;
다시 본론으로..^^;; 욘석이 초콜릿을 방금 먹고 난 뒤라..입안에 침이 고인 채 노랠 불러서
목소리가 쪼까 걸쭉허네요..ㅡㅡ;;
앵콜 불러 달래니깐 초콜릿 요구하는 수량이 점점 늘어나 지가 포기했슴돠..--;
모유를 끊은 뒤..우리 찬 새벽에 잠도 안 자고..나름 열심히 놀다보니..
많이 배고픈지 요새 항상..야식을 달라더군요..--;
해서..새벽 2시 30분에 밥 달래서 간단히 챙겨 줬더만..두 손으로 밥을 먹을 수 있다며..
자랑하듯 선보이네요..^^;; 추잡스럽게 먹는 걸 다 찍고..저도 참..^^;;
우리 찬..평일에도 어린이집에서 저녁까지 먹고 오는지라..욘석의 스스로 밥 먹는 모습을 집에선
거의 보기 힘들지요..--; 주말엔 외식을 자주 하다 보니..글구 집에서도 제가 자꾸 떠 넣어
주게 되고..--; 평일엔 제가 7시 10분 정도에 데리러 가다보니..어린이집에서 3시 30분에
오후간식 먹고 난 뒤..하원할 때쯤 배고픔을 못 참고..결국 집에 도착하기 전에 군것질을
하다 보니..집에 와선 정작 밥을 안 먹게 돼..할 수없이 저녁식사를 신청하게 되었지요요..--;;
그러다 보니..욘석의 숟가락질이나 젓가락질 하는 모습을 평소..정말 보기 힘들어서리..
글구..어린이집에선 포크를 사용해서..젓가락질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었네요..
근데 녀석..알게 모르게..엄마, 아빠 어깨너머로 이미 인지가 된 덕분인지..제법 젓가락질을
잘하는 모습에 감동받은 도치맘..하도 기특해서 남들에겐 아무 것도 아닌 이런 짜잘한 것까지
동영상에 담았네요..^^;; 심기가 좀 불편하셔도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기타]If you happy and you know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