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미션격인데 늦었습니다. 새해 다짐은 둘째고..늘 하던 것을 잘 해야겠단 다짐과 함께 미션 냅니다~
1. 토론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대통령 수락하는 오바마의 연설문을 좋은 예로 들더군요. 오바마의 탁월한 언변술에 대해서는 많이들 동의하실 겁니다. 옛 친구의 부탁으로 교회 연단에 오른 버락의 질문은 미쉘의 마음을 잠식합니다. 그 질문은 무엇인가요?
2. 미쉘의 시간 속에서 그의 삶을 같이 따라가는 게 쉽지 않네요. 좋은 친구를 잃고, 그리고 아버지까지.. 읽는 동안 마음이 힘들었어요. 특히 건강해서 옆에 있을 수잔을 가정하고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을 보자니.. 오늘 누군가와 하고 싶은 것을 놓쳤다면 내일은 꼭 해보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20년 이것만은 꼭 하겠다는 것중 친구와… 1기에서 공유 가능한 것이 있다면 이야기 기대해 봅니다~.
3. 미쉘 인생에서 실패한 시험의 한 순간이 11장에서 언급되네요. 실패에 대한 그만의 구구절절한 변은 무엇인가요? 여러분 인생의 그 시험을 여쭌다면 실례가 될까요?!^^; 꼭 시험이 필기 시험만 있진 않으니.. 고비의 순간을 잘 넘겨서 득 본 일이 있다면 공유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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