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우리 찬 지난 생일(9.13)이 추석연휴 때 낀 바람에 이번 세돌 생일..집에선 제대로 치뤄주지도
못 했지요..그 대신..하루 앞당겨 어린이집에서 선생님들..친구들에게 생일상 거하게 받았답니다..^^;
생일 지난 후..블록놀이 즐기다가 갑자기 생일축하 케잌을 만들어 보겠다고 해서..블럭으로
만든 찬의 케잌블럭..나름 블럭으로 초까지 연출하고 불 부치는 것까지..도치맘 귀여워서 담았네요..^^;
그 때..친할아버지 생신에 곧 다가올 할머니 생신까지 있어..겸사겸사 축하 노래를..^^;;
지난 주중엔..조그만 컵케잌 하나 사서..우리 찬 뒤늦게나마..자축과 내년에 있을 엄마생신까지..ㅋ
시식할 때, 제일 기분이 좋은 것 같아..영어로 좀 말해 달랬더니..뉘집 개가 떠드냐..아주 듣는 척도 않구
자기 얘기만 열심히 하더군요..ㅠ.ㅜ

우리 찬 어린이집에서 선생님들과 친구, 동생들까지 모인 자리에서..생일의 기쁨을..^^
(추석연휴 전날이라 친구들이 많이 결석해 부득이하게 동생들까지 동원했다는..^^;;)

이 날도 전 날..새벽 4시 30분에 잠들었던 지라..선생님들이 욘석 깰 때까지 기다리시다가..
당최 일어날 생각을 안 해..결국..몽롱한 상태로 생일축하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비몽사몽이래도 생일축하는 받고 싶어서..잠결이라도..시키는 대로 다 했다네요..^^;;

정신이 좀 들때쯤..선생님 말씀 따라..카메라 향해 'V'도 날려주시고..^^;;
(언제 클까 싶었드만..벌써 세돌이라니..^^; 새삼 다시 한 번..감개무량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