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좀 생뚱맞죠?..^^;;
지난 주..우리 찬 사진 정리하다가..여름 휴가 때 담아두었던 동영상 중..노 젓기에 심취해
있는 찬의 동영상이 눈에 띠어 변변치 않은 제 목소리로 나마 함 담아봤네요..--;;
우리 아들넘 아는 노래라 좀 부탁했더만..입에 본드를 발라 놨는지 당최 입을 열지 않아서리..ㅡ.ㅡ;
맘 같아선 쥐 잡듯 해서라도..욘석 목소리로 담을까 싶었는디..애써 마음의 평정을 다스리며..휴~
괜한 스트레스 줬다가 그나마 간간이 불러주는 영어동요..그마저도 안 불러줌 우짭니까요..^^;
해서..깨까시 욕심 버리고..째지는 목소리로 제가 대신 불렀슴돠..--; 부디 깊은 양해를..ㅡ.ㅡ;;
요즘..글찮아도 모유 떼기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찬..잘 참아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근데..평소 숙면에 일등공신이었던 모유를 끊게 되니..밤마다 잠을 못 이르고..지지난
주말부터 계속..취침시간이 새벽 5시를 넘기는 일이 부지기수네요..ㅠ.ㅠ
직장맘..회사일에 크나큰 지장을 받지만..대신 그 덕분으로 주중에 간혹..요넘의 영어동요, 우리동요도
들을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그 새벽에 맨날 뭐 허겄슴까..가끔 노래라도 불러줘야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