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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오늘 더뎌 옷장 정리를 했습니다.^^
우리집 몬스터...둘재넘...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이옷 저옷 마구 입어보는 바람에 아주 제 심기가 불편했습죠.--;;
둘째넘이 발견한 언니의 발레복.
결국엔 이옷으로 마무리를 했죠 ㅋㅋㅋ
샐리처럼 테디베어가 들어주는 장면을 언니가 연출할려고 했는데요 ㅋㅋㅋ
한번 안아주니 노래 시작할때부터 안아달라 떼써서 언니가 얼르고 달래고 ^^
아무때나 아나주는것이 아니니 잠깐 기다려라'고 아마 한 3번은
큰애가 얘기하는것 같더군요.
그랬더니 삐쳐서 제옆에 서있었습니다.
정작 고때는 안나타다너니^^
그냥 둘째넘 하는짓이 구여워서 함올려봅니다.^^
bear에 관한책들... 곰이 등장하는 책은 참 많더군요. 그중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칼 시리즈책 3권^^
맨아래 파란색이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두번째 초록색은
Panda Bear, Panda Bear, What Do you See?
세번째 하얀색은 너무나도 유명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앤서니 브라운의 책입니다.
한글로는 웅*에서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있습니다.
재미없을거라는 예상을 깬 의외의 책이였죠^^
책의 줄거리는 대충 곰을 무서워하는 아이 윌리암이 있습니다.
창고밑 게단에 곰이 살거라고 상상했는데..... 나중에보니 아무것도 없었다'입니다.
엄마는 윌리암에게 작은 곰인형을 선물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책 ^^ 너무나도 노래가 예뻐서 울 큰애가 4살 안되서부터
좋아했던 책인데요... 아직도 너무나도 사랑받는 책입니다.
꼭 오디오 테잎이랑 같이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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