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성탄절 보내고 계시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미션들어갑니다.^^
1. 주변 사람들중에는 부정적인 색안경을 낀 프린스턴대 상담사 같은 분도 계시고...
나를 알아봐주는 Mr. Smith 같은 분도 계시고...
요원님의 오기가 발동된 사건이나 요원님을 인정 해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나눠주세요.(ch.5)
2. 애시당초 9%의 흑인으로 백인과 함께 대학생활을 즐긴다는게 쉽지 않았을겁니다. 그래도 어렸을때 즐겼던 취미덕분에 Czerny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요... 어떤 제안이었나요? (ch.6)
3. 인연은 따로 있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남자보다는 일이 우선인 Michelle에게 나타난 Barack.
정반대의 성격탓일까요... 아니면 인연탓일까요...
Barack에게 빠져드는 Michelle입니다.
지금 요원님 눈에 빠지신 남친이나 남푠님은 어떤 사건(?)으로 만나셨는지요? (ch.8)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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