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과 그 부인 미셀 오바마에게는 그냥 대통령이 아니라 흑인 최초의 대통령과 영부인 이라는 타이틀이늘 따라다닙니다. 그냥 미국인 대통령이 아니라 인종을 굳이 표시하는 것은 미국이란 나라가 다민족, 다문화 국가이지만, 늘 융합과 통합에 대해 고민임을 보여주는 타이틀일것 같아요.
미셸 오바마에 대해서는 키가 큰 변호사를 커리어를 가진 영부인 정도로 기억되네요. 힐러리 클린턴처럼 기존의 내조형 영부인보다 훨씬 능동적인 이미지는 있지만, 우리나라영부인도 아니고 하니 딱히 관심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은 미셸 오바마가 쓴 자서전이네요. 제가 맡은 파트가 첫 시작이라어떤 얘기를 하려고 하나 하며 읽어 내려갔습니다.
다음의 3개의 질문에 대해 답해주세요.
미셸 오바마의 처녀적 이름은 미셸 라본 로빈슨이네요. 미셸의어릴 적 살던 Chicago South Shore의 집은 어떤 곳인가요? P3-8
미셸은 활동적이면서 성취욕이 높은 아이였습니다. 유치원에서의미셸의 모습과 초등 2학년 선생님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P.17-22
가족 모임에서 미셸에게 한 친척 아이가 너는 왜 백인처럼 말하니 라고 화나듯이 물어봤습니다. 미셸은 그 아이가 말하는 의도를 알아챘다고 합니다. 미셸은 왜 이런일이 있었다고 기술했나요? 미셸은 이 질문을 미국인이 버락 오바마에게도 바꾸어 다시 던졌다고 합니다. 그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p40-41
각 장마다 조금씩 저자는 자신의 생각들을 풀어 놓으려고 하는데 글의 초반부라 아직 구체적이지 않은 감이 있네요. 다행히 어휘는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늦은 미션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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