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과이지만, 이런 과학서적을 자주 접하진 못했습니다. 주로 소설류를 읽는 걸 즐기는 편이네요.
이 책은 과학서이면서도 체험수기 같은 형식이라 읽기가 어렵지는 않았네요.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보다는 나나 내 가족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미리 이런 뇌출혈과 같은 응급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나저나 미국은 한국과 의료시스템이 달라서, 병원비를 걱정하고, 사****이 적용되도록 이런 응급 상황에는 주치의에게 먼저가고 주치의가 정해주는 병원으로 다시 이송되는 등 우리와는절차가 달라 어찌보면 더 불편하고 복잡해 보이네요.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이 현재 내는 ****료를 감안하면참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뇌졸중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나요? P106에서 p119에 볼드체로 그 방법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5가지를 들어보세요.
질은 일상으로 복귀를 하기 위해 여러 다양한 활동들을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도전합니다. 수술후부터 이후 8년까지 어떤 활동들을 해내는 성취를 보였는지 각년도별로 한가지씩 5가지 활동을 예를 들어보세요.
이 책에서 좌뇌와 우뇌의 특성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질은 좌측 뇌 부분에 출혈을 일으켜 한동안 좌뇌의 기능이 정지되고 우뇌로만 세상과 반응하여 그 차이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하네요. 각각 뇌의 특성을 대비하여 설명해보세요. P136
제 친구에게 이 책에 대해 얘기를 했더니, 국내 의사선생님이 유방암에걸린 후 극복을 한 체험수기를 의사의 눈으로 써낸 책을 소개해주더군요.
‘유방암,굿바이’라는 책인데, 이 책도 한번 읽어볼까 해요.
박경희, 이수현 지음 | 봄이다| 2019.6.24.
유방암 환자가 된 의사와 암치료 전문의가 함께 쓴 유방암 이야기 : 진단에서치료까지 유방암 환자가 된 의사 박경희와 종양내과 전문의 이수현이 함께 유방암 치료 과정을 담아낸 책...
좋은 책 추천해주시고 TED동영상도 공유해주신 Pinetre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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