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보네요 밖에...
아침에 늦잠을 자서 산책을 못나갔는데... 일어나지 않기를 잘했군요..ㅋ
어느 새 또 주말이 코앞이네요. 시간이 얼마나 잘 가는지...
그래도 전 아직 철이 없어서 연말이 오는게 신나요.
12월이 지나간 아쉬움은 새해 들뜬 기분으로 달래고..ㅋ
이번 챕터는 좀 집중해서 여러 번 읽었네요 제가..
그러곤 또 밑줄을 쳐보았죠..
"I have so much work to do . I can't be bothered with trifles"...
"I own a flower myself"..
At lease his work has some meaning It's because he's thinking of something besides himself
Drunkars see double(여기선 웃음이 나대요..ㅋ)
"She has only four thorns with which to defend herself against the world!"
요기까지!!
책을 읽지 않고 보면 그저 그럴까요?
생각하게 끔도 하는 말들,, 하지만 어디 써먹어도 좋을 듯한 말들...^^
비오는 날 감기 조심하시공~
5차미션 댓글 다는 거랑 6차미션 확인하시고 수행하시는 것 잊지 마시고^^
주말 잘 보내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5차미션 댓글 + 6차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