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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스쿨과 쑥쑥이 함께 추진한 11월 1일 리틀 드래곤의 단체관람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요청에 따라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6시에 2차 단체관람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전체 객석 200 여석 모두를 쑥쑥 회원으로만 지정할 예정이며, 원래 48개월 이상 유아들만 동반 가능한 것을 36개월 이상으로 조정해서 입장시킬 것입니다. 또한 1인당 관람료 3만원 (어른, 아이 동일)을 17,000 원으로 조정해서 좀 더 저렴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e Little Dragon 은 국내최초의 어린이극장인 라트(Latt)의 개관작품으로 2000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개관 20주년 기념공연, 시드니 장애인 올림픽 개·폐막식의 연출을 맡기도 하고 극단 사다리와 함께 "징검다리"도 제작한바 있는 호주인 예술감독 로저 린드의 연출로 선보이고 있는 어린이영어연극입니다. 호주출신의 전문 배우들과 한국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이번 연극은 뛰어난 무대연출과 음향, 조명 등으로 국내의 어린이 연극수준 을 한차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커서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자신의 아이와 찾기를 바라며 디자인했다는' 라트극장은 어린이 관객과 배우들과의 상 호교감을 배려한 객석과 편안한 좌석, 동화나라 같은 화장실, 로비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엘 리베이터 등 모든 면에서 어린이 전용극장을 표방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연극의 대사 수준도 결코 어렵지 않으며 비교적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발음을 해주고 있어서 기초적인 영어지식이 있는 아이라면 무리 없이 모든 내용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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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제대로 만든 어린이 극장 라트 어린이 극장은 그 생긴 모양새 자체로 어린이들이 연극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무대의 기본인 프로시니엄 무대에 한국적인 마당, 즉 관객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돌출 무대를 선택 아이들과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객석 좌석과 화장실 등 모든 시설이 아이들에 맞추어 설계되었다. 또한 어른들에게도 일상에서 탈출하여 동심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아름다운 공간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자! - 살아있는 영어를 만나는 연극 영어권 배우들의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톡톡 튀는 대사들. 온몸에 전율이 흐를 정도의 생생한 각 동물을 묘사한 표정들. 공연을 보다 보면 영어를 전혀 몰라도 자연스럽게 영어로 사고하고 대화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 역시 스트레스 없이 살아있는 영어를 즐길 수 있는 평생 가장 편안한 영어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줄거리 리틀 드래곤은 불타는 알 속에 든 채 별에서 떨어진 아기용의 이야기다. 리틀 드래곤은 우연히 만난 잠자리들과 자기와 똑같은 친구를 찾아 외계, 숲, 바다, 도시와 하늘 등으로 환상적인 음악 여행을 떠난다. 여행 도중 그들은 다양한 등장 인물들과 만난다. 이야기 내내 리틀 드래곤을 '소장'하고자 하는 콜렉터가 계속 리틀 드래곤을 쫓아다니는데… | |||||||||||||||||||||||||
| [ 라트 어린이 극장 ] 서울시 강남구 청담2동 86번지 I&H 빌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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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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