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북클럽 활동을 시작하면서 도서관에서 책과 CD를 대여하여 진행해 보았는데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하고 반복되는 문장은 미리 낄낄대며 말하더군요. 그냥 한권 읽어주는데 끝나는게 아니라 워크시트 하다보니 저도 아이도 짧은 영어지만 입 밖으로 꺼내어 말해보니 표현이 더 입에 잘 붙게 되네요.
블럭으로 집과 침대 만들고 집 앞에서 주운 열매를 가지고 침대에서 뛰다 떨어졌다며 같이 이야기하며 놀기도 했어요.
다른 분들과 함께 진도를 맞추어 하니 외롭지도 않고 든든합니다~ 이젠 영어 이름도 슬슬 지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