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예남매 에요..^^
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아서, 말은 많이 안하지만..
둘이서만 통하는 외계어로는 무척 수다스럽습니다.ㅎㅎ
노래는 많이 불러주고 춤도 곧잘 흥겹게 추는데,
막상 찍으려고 하면.. 영~~ 협조 안해줘서.. 기회를 놓치곤 합니다.^^
직장맘이라 저녁에만 시간이 되니
밤 12시가 다 되어서도 저렇게 시끄럽게 놀아요..
밤에 잠을 자야 키가 큰다는데, 늦게 자서 좀 걱정은 되지만..
애들이 저랑 놀려고 눈비비며 노는걸 보면..
안쓰러워서 그냥 늦게 자도 둡니다.
어린이집 가고 하면, 좀 생활습관이 잡힐까..기대하고 있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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