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도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
아이와 계속 불렀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부른듯해요 ㅋㅋ
악기마다 발음을 알 수 있어 좋았고
위에 연주자들 단어도 찾아보면서 듣고 따라했어요.
우리가 말하는 발음이과 원어민의 발음이 달라서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잘 따라했네요.
잘하지? 잘하지? 연신 외쳐댔네요.
단어카드처럼 맞추기 게임하니 더 즐거웠어요.

책도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
아이와 계속 불렀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부른듯해요 ㅋㅋ
악기마다 발음을 알 수 있어 좋았고
위에 연주자들 단어도 찾아보면서 듣고 따라했어요.
우리가 말하는 발음이과 원어민의 발음이 달라서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잘 따라했네요.
잘하지? 잘하지? 연신 외쳐댔네요.
단어카드처럼 맞추기 게임하니 더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