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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뭐하냐면 말이죠...음...
품앗이를 하는게 아니고요 ㅋㅋㅋ
울 둘째넘이 너무나도 싸랑하는 또다른 옆집언니....
이언닌 4살인데, 카리스마 장난이 아님니당 ㅋㅋㅋ
울 둘째넘이랑 같이 있는 남자애도 3살인데요...
요두녀석이 눈떠서 잠들때까정 이언니를 찾습니당 ㅠ.ㅠ
요녀석들은 셋다 첫째들이 차타고 똑같은 유치원으로 가고 나면,
올가을 부터 셋이서 동네 놀이터 전세내고 널고 있슴니당.
그래서, 엄마들은 서로 돌아가면서 밥해다 나르고요 ^^
아님 돌아가면서 장소 제공하고있습니당..
내년에 이언니가 유치원가면 우짜나 고민중입니당 ㅋㅋㅋ
둘째 영어우째 해줄 기미가 안보여서 ^^
노래 한번씩 줄세워놓고 불러줍니다.^^
근디 이날 따라 넘 잘하는거예요@.@
바로 사진기 가지고 왔다니 흐메....이녀석들 사진기 떔시
서로 사진 찍겠다는걸 노래 한번만 부르고 껌사러가자' 했더니
바로 이껌에 녹아들어서리 ㅎㅎㅎ
제사보다 잿밥에 더 관심 많은 녀석들입니당.^^
울둘째넘...i am만 크게하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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