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션을 내기전에 미리 말씀 드리자면
도넛님의 글에서 저번에 보셨듯이.... 지금 2가지 버젼의 워크시트가 워낙 탄탄해서
각각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행을 할 수 있기에 굳이 따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도넛님도 홈스쿨링으로 여타의 수업을 다 엄마가 진행하시고,
저도 희해와 다른 것들을 직접 다 하다보니...사실 낮에는 아이랑 놀이나 수업등을 진행하고,
시간이 밤시간 뿐인데,,,기본적으로 밤에 또,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별 것 아닌 듯하지만,
평소에 워드작업을 거의 안한 저로서는 기술부족으로 시간도 오래걸리고 ㅠㅠ(들통났네...헉) ,,,,
피로누적으로 몸이 지금 반응을 보이는 지라
같이 13기 북클럽을 진행하시는 분들께
우리도 같이 가는 한 명의 일원으로서 일단 우선은 미션을 내는 일을 맡긴 했지만,
저희들도 넘 갑작스럽고 준비가 안된 상태였기에 사실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양해를 구해봅니다..
1. 기존의 워크시트를 활용해서 미션은
수행하고,, 3번 읽은 것들에 대해서는 워크시트의 젤 위 빈칸에 써 주세요.
2. 책의 내용과 워크시트를 보면 분명, 우린 다 다른 감정과 생각을 가져서..
막 쏫구치는 다른 액티의 아이디어나 연관지을 수 있는 책, 활동이 여러모습으로 나올 수 있으니 그걸
하나씩은 미션으로 올려주세요...
( 저번에 친절한 모습- 설겆이 사진, 아이랑 혹은 혼자라도 관련책 보는 모습...요런거 ...정말 부담없이,,)
When I'm feeling sad.....
우리 어렸을 때 '베스트 프렌드' 부를 만큼 친하던 친구가 이사를 가버렸을 때,
또 한 번쯤 했을만한 연애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을 때,
내가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이 죽어버렸을 때, 또 이뻐해주던 강아지가 어느날 쥐약을 먹고 죽었을 때....
어린시절 저의 가슴에
딱 지금 우리 아이들 같은 나이에 ,
죽음이란 걸 몰랐지만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죽었다는 것에서 오는 끊임없이 흐르는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네요...
가볍게
아이들이랑 엄마의 슬펐던 경험이나 일들을 얘기나무면서 아이와 슬픔에 대해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이번 sad 라는 감정에 대해서는 내공의 부족으로
웹상에서 링크할 만한 것들은 크게 찾지 못했답니다....
특정 감정에 대한 것들은 주로 책에서 스토리속에서 나오는 게 많은 듯합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서 관련되는 것을 한글책이든 영어책으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ttp://bogglesworldesl.com/emotions_flashcards.htm
(감정에 대한 플래시 카드자료이네용..)

그래서 일단 가볍게 아이들에게 feelings 라는 감정의 전반을 먼저 살펴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링크해봅니다...
http://www.kizclub.com/storytime/feelings/first.html

요건 그냥 파일로 미니북으로 만들어서 그냥 살펴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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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