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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부르려고, 아빠도 없는데, 열심히 혼자 바람넣었네요..
이렇게 까지 해야되냐고 했더니,, 우리 딸래미들왈..
이렇게 까지 해야한답니다..^^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넘 힘들게 불어서인지..
바람빼기도 아깝네요.. 장작 30 분이나 걸렸습니다.
불어놓고 나니.. 무지 좋아하네요.. 그러고,, 노래도 부르고, 앉아서 책도보고,,잠도자고,,
이 보트땜에 집은 엉망이지만,, 당분간 놔둘려구요..
아이들이 무지 좋아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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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head and shou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