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인간들은 고양이가 수영을 못한다는 점을 알고 고양이를 배에 태운다.고양이 조상들이 어떻게든 배가 침몰하지않게 해줄거라고 믿고.
그렇게해서 유대땅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게 된다.
기원전 1020년 문헌을 보면 고양이가 최초로 인도에 발을 디뎠다고 나오고,상인들은 그곳에서 고양이를 향신료와 교환했다.고양이에게 매료된 인도인들은 인간의 몸에 고양이 머리가 달린 여신을 숭배하기시작했고, 사티라 불렀으며 사티도 다산의 상징이었다.
11장
팔고 선물로 주고경우에 따라서는 .........익사.
13장
기원전 330년거대한 이집트 왕국과 조그만 유대왕국을 침략한 그리스군대는 곡식과 재산,새끼를 낳을 수 있는 인간 암컷들과 고양이들을 빼았았다.개를 사육하던 그들은 이후 고양이를 기르고 암컷을 유혹할때 고양이를 선물로 주었으며 유명시인 아리스토파네스에 의하면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고양이를 거래하는 시장이 있었다한다.가격도 아주 비싸게.
이집트 바스테트 여신숭배에 영향을 받아서 그리스여신 아르테미스도 고양이 여신으로 거듭나고.
결국 그리스인들도 고양이 숭배~
그리스 서쪽에 살던 로마는 그리스를 침공하여 문화와 기술,신들은 물론 고양이까지 받아들인다.
고양이는 로마의 디아나 여신으로 거듭나고,그들도 암컷을 유혹하려고 꽃이나 사탕처럼 고양이를 선물한다.
그리고 로마인의 가정에서 살기 시작한다.
고양이의 번식력이 좋아 군단의병사들까지도 키우던 고양이를 데려가기도하고 고양이머리를 문장으로 채택한 군단까지 나오는데 갈리아(지금의 프랑스)까지 군대를 이끌고 온 사령관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고양이 공포증.당시 카이사르를 추종하던 로마제국 세력이 화장되면서 유럽전역으로 고양이도 퍼져나가 지역에따라 다른이름으로 불렸다.로마제국은 313년 인간의 얼굴을 한 유일신섬기는 기독교로 개종했고, 새황제로 등극한 테오도시우스 1세가 391년에 고양이 숭배를 공식적으로 금지하면서 사악한 동믈로 취급되었다.
14장
비스테트네가 피타고라스의 집으로 거처를 옮긴다.두인간 암컷 집사가 비축한 식량과 고양이를 합친것이다.
15장
루이13세는 고양이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었다.고양이를 좋아한 그는 고양이를 길러 곳간의 곡식을 지키라고 농민들에게 권하고,자신도 생쥐들이 책을 갉아먹지못하게 고양이 여단을 왕궁도서괸에 상주시켰다.
루이14세는 어릴때 고양이를 회덕에 던지는 장난을 치며 놀았다.
루이15세는 애묘가.각료회의에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를 안고 참석.성요한 축일에 고양이 화형을 공식적으로 금지
캄비세스2세,율리우스 카이사르,루이14세,나폴레옹,히틀러등 고양이를 싫어한 권력자들은 독재자들인 경우가 많았다고.
16장
토마를 포함 약탈자 셋이 차로 현관을 들이받아 경첩을 뜯고 들어와 거실을 폐허로 만들고, 소피는 이미 죽어있고,벌써 다리하나는 뜯긴채로 꼬챙이에 끼워져 구워지고있는 펠릭스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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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장을 읽은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네요..
p207"너한테 무슨일이 벌어지든지 다 너를 위한거야.닥치는 상황에 적응해 나가면 돼" 피타고라스의 말도 여운이 남고~
힘든 상황에서는 저 방법이 최선의 길이겠구나 지혜도 얻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