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1st mission
* Before Reading : 1~4페이지 그림을 보시고(인물, 장소) 떠오르는 단어
Grandparents: old, wrinkle, weak, tired
Parents: love, kind, nice
Charlie: young, smart, thin, clever
House: poor, broken, city, suburb
*During Reading :
1. Charlie네 가족이 늘 가난한 이유는?
Mr. Bucket was the only person in the family with a job.
That job is never paid very much money.
And the family is large-six grownups and Charlie.
So they always poor.
돈버는 사람은 찰리아빠 혼자인데다, 치약공장에서 뚜껑을 닫는 일은 돈을 별로 벌지 못하기 때문인데다, 식구수는 많아서, 늘 먹을거랑 필요한게 턱도 없이 부족함.
2. Charlie가 유일하게 초콜릿을 먹을 수 있는 날은 생일입니다.
Charlie는 생일날 받은 초콜릿을 어떻게 하나요?
초콜릿을 받은 생일날 아침엔 조심해서 보물단지처럼 조그마한 나무상자에 모셔두었다가
다음 며칠동안은 만지지도 않고 쳐다만 보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가 돼서야
귀퉁이만 살짝 벗겨서 한입만 살짝 베어 물어서 혀 위에서 퍼지는 초콜릿을 달콤함을
느낀후 다음 날도 다음날도 그런 식으로 한입씩 먹어서 한달 이상을 먹는다.
3. Mr. Willy Wonka의 초콜릿 공장을 묘사한 단어를 보이는 대로 찾아 볼까요?
largest, most famous in the whole world, tremendous, marvelous place,
biggest in the world,
4. Jo 할아버지가 말한 초콜릿 공장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Nobody ever comes out and nobody ever goes in Wonka's factory.
Workes are not ordinary people.
*After Reading
초등시절 등교길에 유난히 시선을 끌었던 어떤 것이 있었는지,,,
저 어린 시절의 등굣길 먹거리는 주로 불량 식품 이었던 거 같아요.
중학교쯤 가서야 떡볶이나 튀김, 만두, 오뎅 이런 게 등굣길에 있었고,
초등시절엔 짧은 빨대처럼 생긴 거 속에 쥬스 맛이 나는 색색의 과자랑 문어발,
쥐포, 아님 띄나 못 띄나(맞나? 설탕 녹여서 하는 거), 별사탕 든 뽀빠이,
하드(지금의 아이스크림이랑은 조금 다른), 귀모양 과자, 쫀득이 뭐 이런것들이 생각나네요.
친구들이랑 동생이랑 하교 길에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먹을 거 생각하니 철없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요.
요즘 울딸(초딩)은친구들이랑 주로 학교앞 P제과점에서 빵이랑 우유 사먹거나, 피자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주로 사먹고 다니네요. 불량식품은 사먹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요즘 애들은 용돈도 여유가 많아서, 비싼거
먹고 다니더라구요. 요즘은 먹는거 입는거 여유가 많아서, 이책 읽으면서 울딸이랑 가난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