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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게시판 검색만하다가 아들과 우연히 공모전 동영상 봤지요
와..정말 엄마표의 힘이 굉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구..
평소 친구말로만 쑥쑥의 열기를 듣기는 했었지만 이정도인지는 몰랐네요.
울아들과 딸..아직도 갈길이 멀기만 하네요
영어놀이(?)를 하게된 동기는...
나중에 미국에 가서 토마스기차랑 노디를 만나서 꽉 안주고 놀고싶다는 의욕으로....ㅋㅋ
(무조건 영어를 잘해야 미국가서 만날수 있다고 뻥을~)
다른 친구들이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 무슨생각이 들었는지
본인이 부른것도 다른친구들이 같이 볼수 있게 해달라 하네요..후후..
지금 45개월이구요
동영상은 38개월에 찍어 뒀던거네요..
워낙 활달해서 동영상을 끝까지 찍는다는게 엄마의 인내심이....
아직 부족하지만 참여에 의미를 두고 재미로 한번 올려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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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if you dinosaurs came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