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디비디를 볼때 한마디도 놓치는것이 싫다며
처음 보는 디비디는 항상 영어자막으로 봅니다.
쳅터북도 간간히 전자사전을 찾아보며 읽는것이 보입니다.
해석이 안되냐고 물으면 아니라며 내가 생각하는 뜻이 맞나 확인하려
찾아 본다고 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꼭 사전을 찾아서 뜻을 알고 넘어가야 책을읽어 어휘를 늘리는 효과가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우리말 책 읽을때를 생각해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은데...어찌 지도를 해야합니까?
디비디를 볼때 대부분 무자막으로 보는것을 권하잖아요? 듣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요?
더큰 숨은 뜻이 있나요? *_*ㅋ
그냥 놔두면 두번세번째도 계속 자막으로 보려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자막없인 영~~~못 알아 듣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둬도 무관한지 꼭 무자막으로 봐야 효과가 있는 것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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