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는 오징어였어요
뒤표지에 바코드보다 크다는 오징어의 대사에 빵 터진 데이빗이었습니다
오징어대신 문어탈쓰고 고래밥 꺼내먹으며 대사 한마디 했습니다

참 재밌는 오징어였어요
뒤표지에 바코드보다 크다는 오징어의 대사에 빵 터진 데이빗이었습니다
오징어대신 문어탈쓰고 고래밥 꺼내먹으며 대사 한마디 했습니다

와우~ 문어탈 너무 귀여워요^^
영어를 좋아하는 데이빗♡ 멋져요
[11기]4월부터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주세요~
[11기]<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진행일정
<마흔에 읽는 니체> 두번째 미션